거인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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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오아시스, 거인의 정원
story
since 2003 eco life, organic food
2003년 가을, 새와 바람과 햇살이 놀다가는 아름다운 대지에서 생태교육과 친환경운동에 열심을 다했던 푸른마을!
흙을 만지고 밟으며 자라는 아이들과 함께 13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2016년 가을, 지지 않는 봄을 찾아
새 계절에 맞는 옷을 갈아입고 새로운 이야기를 씁니다.
아파트와 자동차가 북적대며 달라져가는 제주시내에서, 한 줄기 오아시스 같은 곳으로 남아,
사람과 자연과 예술을 한데 담아내는 그릇이 되고자 합니다.
아이 같은 이들의 발길이 닿을 때마다 거인의 정원에는 마당 가득 새 꽃이 피어날 것입니다.
몸과 마음의 치유 공간
1층 오가닉 카페 / 아트갤러리 / 야외정원
2층 심리상담센터마주봄 / 제주미술치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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